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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질 : 925 sterling silver
▶크기 : 원지름 길이 : 3Cm
▶설명 : 태극문양들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문양으로 음과 양을 나타내는 태극입니다.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어 기를 모이게 하는 문양입니다.
뒷면은 육별문양으로 기를 모으기도하며 방어하는 문양입니다.
제품은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되어 기를 모으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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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별 | 유대인 회당과 묘석, 이스라엘 국기 등에 그려져 있다. 역사적으로 유대인들만 사용한 것은 아니었으며 고대에 5개의 꼭지점이 있는 별 모양과 함께 주술적 표지나 장식으로 쓰인 것이 그 유래이다. 중세에 들어와서는 몇몇 대성당에서도 찾아볼 수 있게 되었고, 유대인들 사이에서는 더욱 빈번하게 사용되었지만 어떤 특별한 종교적 의미를 지닌 것은 아니었다. 'Magen David'란 용어는 유대교 의식에서 하느님은 다윗의 보호자(방패)임을 나타내는데, 중세시대 유대교 신비주의자들 사이에서 널리 쓰였다. 이들은 이전의 (비유대적인) 주술 전통에서 꼭지점 5개의 별 모양을 가리켜 '솔로몬의 봉인(封印)'이라고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다윗 왕의 방패에도 주술적 위력을 부여했다. 카발라주의자들(유대교 신비주의자들)은 이 다윗의 별을 악령에 대한 보호수단으로 널리 이용했으며, 프라하의 유대인 공동체가 처음으로 이것을 공식 상징으로 사용했다. 성서나 〈탈무드〉에 근거를 둔 것은 아니지만 17세기 이래로 많은 유대인 공동체가 자신들의 공식 인장으로 썼으며, 일반적으로 유대교를 나타내는 표지가 되었다. 19세기에 들어와서는 그리스도교의 십자가를 본뜬 유대교의 간결명료한 상징으로 유대인들이 거의 보편적으로 받아들였다. 유대인들이 나치 점령하의 유럽에서 강제로 황색 기장을 부착하게 된 이래 다윗의 별은 순교와 영웅의 표상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