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 반지 십자가 크기 3.2 x 2.0 Cm
▶재질 : 925 sterling silver
▶설명 : 불교나 힌두교를 상징하는 코끼리 부처상 입니다.
가네샤신 이라고 불리는 신입니다.
불교의 종파인 흰두교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부처님의 어머니는 코끼리 태몽을 꾸고 부처님을 잉태했기때문에 코끼리는 신성하고 영엄한 존재로 여깁니다. 아주 순하고 순종적이며 또한 거대하고 강한 동물이기도 합니다.
가네샤는 흰두교에서 장애물을 제거해주는 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행운과 번영을 가져다 준다고 한다.
'군중의 지배자'란 뜻이다. 시바와 파르바티 사이에 태어난 아들인데 지혜를 성취시키는 신으로 숭배된다. 가네샤는 시바를 섬기는 가나(Gana)들의 우두머리로서 가나 즉, 군중을 지배하는 신이다. 학문적인 서적의 첫머리에 이 신에 대한 귀의(歸依)의 뜻을 표하는 시구가 실리는 일이 많다.
그 모습은 코끼리얼굴에 긴 코가 있고, 이빨은 하나이며, 팔은 넷이요, 툭 내민 배에 뱀으로 띠를 두르고, 쥐를 타고 있다. 이 신을 믿는 신앙이 인도에서 생긴 것은 대략 6∼7세기 전후로 생각된다. 힌두교 가나파탸파(Gānapatya 派)의 주신(主神)이다. 오늘날에도 그 신앙은 왕성하다. 불교, 특히 밀교(密敎) 속에 수용되어 대환희자재천(大歡喜自在天)이 되었다 |